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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삶의 단순화..</title>
		<link>http://fazing.net/</link>
		<description>책과 영화와 글쓰기에 대한 잡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Nov 2011 11:30: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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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삶의 단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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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과 영화와 글쓰기에 대한 잡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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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빈 후드 (Robin Hood,2010), 드래곤 길들이기 (2010), 방자전 (2010)</title>
			<link>http://fazing.net/557</link>
			<description>이제 영화평 쓰는 것도 귀찮아지는 듯.그래서 간단하게 영화 감상문 한 줄씩만. 스포있어요..먼저 로빈후드.글래디에디터의 리들리 스콧 감독, 러셀 크로 주연의 이야기. 다들 아는 그 로빈후드 이야기이다만, 박진감 있는 전쟁씬이나 화려한 카메라 워킹의 감독님이니 영상 자체는 꽤 멋지다. 다만 구석구석 허술한 이야기와, 영화 셋트 들은 왠지 &#039;주몽&#039; 과 &#039;신기전&#039;을 연상시키는 어색함이 잠시 느껴지는 건 사실.그래도 러셀크로와 리들리스콧의 조합은 아주 훌...&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fazing.net/55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영화감상</category>
			<author>(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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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n 2010 13:4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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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언맨 2 (Iron man 2, 2010)</title>
			<link>http://fazing.net/556</link>
			<description>&#039;구르믈 버서난 달처럼&#039;의 충격을 딛고, 여느 목요일처럼 극장을 찾았다. 오늘의 기대작은 아이언맨 2. 1편을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었지만, 원래 2편은 1편 만큼은 재미에서 안 되는 경우가 많기에 기대는 살짝 접은 상태로 영화를 보았다. 길어서 접어유..영화는 비교적 재미있었다.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039;내가 아이언맨입니다&#039;라고 밝히는 장면으로, 영화는 시작한다. 아이언맨 수트를 국가에 귀속시키려는 노력을 한방에 뭉개면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fazing.net/55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아이언맨</category>
			<category>영화감상</category>
			<author>(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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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Apr 2010 13:5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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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2010)</title>
			<link>http://fazing.net/555</link>
			<description>5월, 연휴가 낀 대박 시즌의 첫 문을 연 영화.대부분이 목요일에 개봉하는데, 살짝 룰을 깨고 수요일 오후 부터 극장에 걸리기 시작했기에, 덥석 낚여주었다.이준익 감독, 황정민, 차승원 등등 쟁쟁한 캐스팅이니 일단은 기대 가득한 맘으로 극장에 앉았다. 심야 상영이었는데도 스무 명이 넘는 많은 관객이 자리를 메우고 있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영화는, 재미가 없었다. OTL당파싸움이 한창이던 선조 때, &#039;대동계&#039;란 조직이 만들어진다. 무능한 조정을 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fazing.net/55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영화감상</category>
			<category>이준익</category>
			<category>차승원</category>
			<category>황정민</category>
			<author>(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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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Apr 2010 12:28: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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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 (2010)</title>
			<link>http://fazing.net/554</link>
			<description>오늘 고른 영화는 정화 언니 원탑으로 찍은 영화 베스트셀러. 요즘 부쩍 게을러져서 침대랑 딱 붙어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어김없이 조조는 놓치고, 2회째 영화를 보러 갔다. 큰 상영관이었으나 대략 10명이서 영화를 보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오늘도 영화에 몰입. 내용 길어 가립니다..영화는 꽤 볼 만 했다.베스트셀러 작가 백희수(엄정화)는 2년전, 엄청나게 팔린 책에 표절 의혹을 받고 집필을 중단한 상태이다. 대학교수인 남편(류승룡)과의 사이도 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fazing.net/55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베스트셀러</category>
			<category>엄정화</category>
			<category>영화감상</category>
			<category>이정호</category>
			<author>(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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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Apr 2010 16:04: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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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五里霧中</title>
			<link>http://fazing.net/553</link>
			<description>앞도 뒤도 옆도 위도 잘 안 보인다. 마치 안개 속에 나 혼자 있는 느낌. 어딘가 도움을 청하고 싶지만도움을 청할 이도 보이지 않는다. 내 발만 보고 너무 오래 걸어왔나보다.방향을 바꾸고 싶었을 때 그 때 바꾸었어야 했을까. 아니면 그냥 계속 가던 길을 가야 했나. 뒤돌아보면 후회가 가득한 발자국들이 보이지만아마 그마저도 곧 보이지 않게 되겠지. 길을 잃었을 때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라고 하지만갑갑한 걸.어디론가 갈 수 있으면 가고싶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fazing.net/55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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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pr 2010 19:2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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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것도 아니다.</title>
			<link>http://fazing.net/552</link>
			<description>이것 쯤은 아무 것도 아닌 거다.보드 배울 때 들은 말이 생각난다. 내 발 밑을 보면 몸에 무리하게 힘이 들어가서 부상도 입기 쉽고, 가는 방향을 놓치기가 쉬워서 다른 사람도 다치게 하기 쉽상이라고.가고자 하는 방향을 보되, 저 멀리를 보면서 그 곳을 목표로 하고 가라고. 조금만 멀리 보자.나무만 보다 보면 숲은 정작 모르게 되고 만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fazing.net/55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ategory>잡소리</category>
			<author>(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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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Apr 2010 10:4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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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셔터 아일랜드 (Shutter Island, 2010)</title>
			<link>http://fazing.net/550</link>
			<description>디카프리오 오라버니와 마틴 스콜세지 감독늼의 - 몇 번째 인지는 모르지만 - 또 하나의 작품. 그리고 독특한 소재에, 쓸 만한 트레일러에 기꺼이 낚여 개봉일에 극장을 찾았더랬다. 길어서 접습니다..영화는 참~ 아리송했다.1950년대 미국,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중범죄자를 수용하는 시설이 있는 셔터 아일랜드라는 섬에서 환자 하나가 실종되는 일이 벌어진다. 섬 뒤쪽은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며, 선착장도 딱 한 군데뿐인 섬에서 환자가 사라지자 보안관인 테...&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fazing.net/55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영화감상</category>
			<category>커터 아일랜드</category>
			<author>(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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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10 14:2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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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 존 (Green Zone, 2010)</title>
			<link>http://fazing.net/551</link>
			<description>이번 주의 기대작!역시나 개봉 첫날, 조조영화로 기대작을 보는 즐거움은 참 상큼하다.요즘은 조조영화를 보러 가도, 예전보다 관객이 조금은 늘었다. 게다가 영화마다 각기 관객층이나 분위기도 각기 다른 걸 보면, 역시 취향은 제각각인가 싶은 느낌이랄까. 이 영화는 혼자 온 관객이 많았고 - 조조영화가 대체로 좀 그런 분위기다 - 의외로 여자분 혼자서 영화를 보러 오신 분들이 제법 눈에 띠어 좀 색다른 느낌이었다. 내용 길어 접습니다..영화는 무난하게...&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fazing.net/55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그린존</category>
			<category>맷데이먼</category>
			<category>영화감상</category>
			<author>(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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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10 14:2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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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파리 위드러브 (Desde París con amor From Paris with Love, 2009)</title>
			<link>http://fazing.net/549</link>
			<description>지난 주에 개봉한 영화였는데 볼까 말까 계속 갈등했더랬다.뤽베송 감독님이 기획했다 하니 어느 정도 스타일은 갖추었을 테지만, 왠지 프랑스 영화에 대한 선입견은 스토리도 모호하고, 정체모를 사랑영화면 이거 대략 난감인데 생각했던 게 컸었다. 다만, 마음이 바뀐 건 이 감독님이 전에 테이큰을 연출한 감독님이시라기에, 스토리는 뻔하겠지만 볼 만은 하겠다 싶어서 골라봤었다. 게다가 오늘은 굉장히 신기한 경험을 하나 했다. 10시 반에 시작하는 조조영화 티...&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fazing.net/54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영화감상</category>
			<author>(구름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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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Mar 2010 14:0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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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 디 에어 (Up in the Air, 2009)</title>
			<link>http://fazing.net/548</link>
			<description>나에게 있어서 영화는 &#039;즐거운&#039; 취미생활이다. 당연히 웃고 재미있고 즐겁고 좀 더 즐거워지는 영화를 고르고, 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푼다. 그렇지만 언젠가 부터 - 뭔가 텁텁한 걸 먹고 나면 상큼한 탄산수가 땡기는 것 처럼 - 내 스타일에 안 맞는 영화를 보고 나면 뭔가 상콤한 영화를 보고 싶은 충동을 강하게 느꼈더랬다. 그래서 급 지른 영화가 인 디 에어. 영화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다만 아침에 즐겨듣는 라디오에서, 씨네21 편집장님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fazing.net/54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업인디에어</category>
			<category>영화감상</category>
			<category>조지클루니</category>
			<author>(구름비)</author>
			<guid>http://fazing.net/5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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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Mar 2010 11:02: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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