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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너무 멋지지 않아요?
2008/08/08 [펌] 직장인의 심리상태! (2)
2008/06/27 이미 밖은 여름이었다. (2)
2008/06/25 오늘 아침 출근길..
2008/06/23 햇빛 따스하던 어느 목요일.. (2)
2008/06/16 6/14, 먹고 영화 보고, 또 먹은 날. (2)
2008/06/13 [펌] 언니들의 고전 유머~~ (2)
2008/04/25 [펌] 한밤중, 라디오 배틀 모다시경 Vs 유희열
2008/04/24 오랫만에 광합성 +_+
2008/04/21 TOY - THANK YOU concert in BUSAN (3)
너무 멋지지 않아요?
DIARY   2008/08/09 14:57
펀샵에서 판매중인 스노우볼 시리즈



겨울단상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230&itemno=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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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맨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230&itemno=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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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조각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230&itemno=4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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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펀샵



가격이 비싸 지르지 못하는 게 아쉽다.
급 지름신 내려서 세개 다 장바구니에 넣었으나, 이번 달 결제될 카드 금액을 생각하니 ㅠ.ㅠ


친구님들하~ 내년 생일 때 하나씩 사주면 정말 정말 가보로 간직하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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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직장인의 심리상태!
DIARY   2008/08/08 14:42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Boss is not here(상사가 없을때) :  

Boss is calling(상사가 호출할때):  


In a meeting(회의시간) :  

Training(교육):  


Tea break(커피 타임):  


Before noon on weekend(주말 오전):  


Ready for getting off work(퇴근준비):  


Tomorrow is a holiday(내일은 휴일):


Got today's target from boss(상사의 타겟이 된 오늘):


Tough target(제대로 타켓이됨):


Find impossible to meet boss's requirement(상사가 무리한 요구를 할때) :


OT for 2hrs(연장근무 2시간):


OT for a whole night(밤새도록 연장근무):


Being notified to OT on weekends(주말근무까지 하게 됐을 때):


Meet with 'Sorry-I-Don't-Know'clients(무식한 고객을 상대할 때):


Made mistakes in work(일에서 실수할때):


Little achievement(작은 성과를 냈을때):


Frustrating things happens(당황스런 일이 발생했을때):


Finance person doesn't give the money(재무 담당자가 돈을 주지 않을때):  


Being advised NO BONUS this year(보너스가 없다는 공지를 받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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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이지만, 그래도 공감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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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ica
2008/08/08 23:06
어뜨케 넘흐 귀엽다 ㅎㅎㅎ 작은성과 ㅎㅎㅎ
2008/08/09 10:30
난 '퇴근준비' ㅋㅋ
이미 밖은 여름이었다.
DIARY   2008/06/27 15:52
여름은 어느 새, 이만큼이나 와 있었다.



운촌에서 내려서, 골목을 걸어 바닷가로 향했다.
코 끝을 스치는 짠 냄새에 저절로 발걸음이 빨라졌다.

확대

E-420, 25mm, vivid mode



해수욕장은 이미 여름맞이 준비가 한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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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모카 프라푸치노, 다크 초콜렛 덩어리가 씹혀서 색다르긴 한데,
가끔 스트로가 막혀서 추한 모습을 연출하게 되는 이 넌센스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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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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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서늘하고, 후덥하지만 무겁지 않은 공기가 참 좋았다.

확대

E-420, 14-42, vivid mode



포토스케이프 3.1, sharpen +1

간편하고 가볍기로는 25mm팬케익이 좋은데, 
역시 화각 부분에서는 조금 아쉽다.
14-42mm는 중고로 9만원에 구입한 건데,
가격을 훨씬 뛰어넘는 멋진 사진을 뽑아내주는 바람에 팬케잌 보다 더 이뻐해줄 것 같다.


목요일의 방황은 여기서 끝~
사진만 봐도 눅진눅진한 공기가 확~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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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ica
2008/07/11 23:40
카메라 지르셨삼? ㅎㅎㅎㅎ
2008/07/12 12:10
엉. 요즘 내 인생은 지름이 좌우하고있엉 ㅋ
오늘 아침 출근길..
DIARY   2008/06/25 13:31
흐리지만, 축축하진 않은 날씨.

배도 꺼트릴 겸, 온천천을 짧게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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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린 만큼, 조금 가라앉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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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케이프 3.1, 무보정 리사이즈. E-420 + 14-42mm, 2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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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따스하던 어느 목요일..
DIARY   2008/06/23 14:33

따끈따끈한 날씨, 충분한 햇빛.
서늘한 바람과 쨍한 햇빛이 펼쳐내는 목요일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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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큰 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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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기다리면서. 그리고 목적지까지 가는 짧은 버스 여행.



포토 스케이프 3.1 버전. 무보정, 리사이징, 싸이 스타일로 편집.
E-420 + 14-42mm


ps. 여태까지 찍은 사진 중 제일 맘에 드는 색감을 뽑아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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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ica
2008/07/11 23:37
와 부산이다. 부산 가고파
2008/07/12 12:10
우리동네 + 반송가는 길이었다 ^-^
놀러와~
6/14, 먹고 영화 보고, 또 먹은 날.
DIARY   2008/06/16 17:30

선선한 바람이 부는, 춥던 토요일.
V양과 함께 보낸 목요일의 기록을 E-420으로 남겨봤다.


부산대 앞, 마조레.
예전에는 부산대 정문에서 장전동쪽으로 가는 길가에 있었는데, 확장 이전하여 지금은 부산대 앞 상설 할인매장 거리로 옮겨왔다. 골목 안쪽에 있어서, 밖에선 언뜻 보이진 않지만, 깔끔하고 넓어진 실내는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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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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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23:36
흑심은 어땠니?
아.. 먹고싶구나..
2008/06/21 11:15
진짜 아스트랄한 영화였어 -_-;;

부산에 오믄 걸쭉한 크림 스파게티 사줄게요.
놀러오기나 해요~
[펌] 언니들의 고전 유머~~
DIARY   2008/06/13 20:27
오늘 클리앙에서 본 글입니다.

넘 웃겨서 퍼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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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ica
2008/07/11 2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어디냐
2008/07/12 12:09
나중에 남친 생기면 꼭 해보고 싶지 않냐? ㅎㅎ
나도 퍼온거라 어딘진 몰러 -_-;;
[펌] 한밤중, 라디오 배틀 모다시경 Vs 유희열
DIARY   2008/04/25 11:51
여태까지 밤 12시, 라디오는 mbc의 '푸른밤 성시경입니다'가 꽉 잡고 있었습니다.
부동의 청취율 1위를 달성하고 있었고, 폭 넓은 소녀팬의 지지를 받고 있었던 '무게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런데!
4월 21일, 성시경을 위협하는 또 다른 거장 유희열이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으로 라디오로 컴백했습니다.
이에 당황한 성시경은 자충수를 둡니다.
'모다시경'으로 주가를 올리면서 금지곡이 되어버린 미소천사를 '푸른밤'에서 튼것이죠^^


모다시경 이야기 ㅋㅋ

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humor&page=1&sn1=&divpage=7&sn=off&ss=on&sc=on&keyword=댄스곡&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0870


4/21 푸른밤 ( 게스트 에픽하이)
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humor&page=3&sn1=&divpage=8&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8024


그리고, 희열님이 라디오 시작한 지 3일째,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집니다.

4/23
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humor&page=2&sn1=&divpage=8&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8062

유치하지만, 너무 재밌는 라디오 배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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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마다, 일단 모다시경 듣고, 자충수 두는 푸른밤 한번 들어주면, 정말 기분 업 될 듯.
아침부터 모다시경 들으면서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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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광합성 +_+
DIARY   2008/04/24 19:45
오랫만에 수업이 없던 목요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잠시 해운대에 광합성 다녀왔습니다.

디카가 없었던 관계로 블랙잭군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실제 날씨는 좀 더 화창하고 샤방했는데, 삼성 디카 모듈은 영 보라돌이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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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촌에서 내려서, 길 건너면서 한 컷~
동백섬으로는 핑크색 옷을 맞춰입은 아주머니들이 줄 지어서 올라가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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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비치 앞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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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늘. 요것보단 파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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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경찰서와 도서관.


잡담, 펼쳐봅니다...


광합성 잘 하구, 재충전 다시 빵빵하게 했으니까, 남은 4월도 힘내야겠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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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 - THANK YOU concert in BUSAN
DIARY   2008/04/21 13:03

지루하던 일상에 방점을 찍어보고자 지른 콘서트.

몇몇 히트곡들은 알고 있었지만, 희열님이나 TOY 자체에는 그닥 관심 없이 살아왔는데,
작년 11월에 발매된 TOY 6집을 듣고 빠순 모드로 돌입~!
게다가, 경성대 앞 여기저기에 붙어 있는 콘서트 포스터는 결국 지름신을 불러들여 과감하게 지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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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가립니다.



ps. 콘서트 전에는 반드시 전곡을 다시 복습하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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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엮인 글 : 080419 - TOY in Busan 2008/04/21 22:11 x
1.내가 토이를 알게 된건 고1때 쯤이다. 아마도 4집 발매 직후인듯...그 당시 내가 짝사랑 하는 애가 좋아하는 가수(?)가 토이였다.그래서 난 아무 이유없이 좋아하기 시작했다.그냥 그애가 느끼..
- [디노의 뻘로그] dstory.net
비밀글
2008/04/21 22:12
안녕하세요~^^
트랙백 보고왔어요 ㅋㅋ
그날에 환상에 졋어서 일상생활에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시험인데-_-;;)
이제는 추억으로 고이간직했다가 라디오 들으면서 조금씩 꺼내야 겠어요 ㅋㅋ

헛 트랙백 잘못걸었어요 하나 지워지요..ㅠ.ㅡ;;
2008/04/22 10:17
전 열심히 돈 벌어야 하는데,
멍하니 계속 엠피쓰리 돌려 듣고 있습니다~
추억속에만 묻어두기엔 넘 행복했다능ㅎㅎ 그쵸?
비밀방문자
2008/04/2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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