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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과) 관련된 태터로그 “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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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 ON A DIET [내몸 다이어트 설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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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2008/02/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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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만에 써보는 감상문인지 ㅠ.ㅠ
이 책은 YOU : 내몸 사용 설명서(You: The Owner's Manual,2005)의 2편이다. 첫번째 책에서 인체 내부에서 일어나는 각종 장기의 활동과 기능들, 작용에 대해서 설명했다면, 두 번째 책에서는 음식과 호르몬과 각종 신경물질들의 역할과의 상관관계, 지방과 다이어트에 관련된 내 몸안의 작용, 그리고 2주짜리 리셋 프로그램과 운동요법으로 구성되며, 다이어트 레시피북이 별도로 합본되어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검색해 보니까, 영문판으로는 벌써 세번째 YOU 시리즈가 출판된 모양이다. 세번째 책 제목은 YOU : Staying Young. 내몸 젊게 유지하기,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다.
이 책의 목적은 심플하다. 내 몸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고, 거기에 맞게 힘들지 않게, 현명하게,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하자는 것이다.
배고픔은 머리에서 일어나는 호르몬의 작용이다. 그 호르몬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적당한 시간에 천천히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좋은 음식이라고 하면 통곡물, 과일, 견과류, 올리브유 등을 말하는데 한식위주의 식단을 싱겁게 먹는 정도로 이해하면 충분할 듯 하다.)
그렇다면 나쁜 음식물이란 것도 존재할 터인데 설탕, 정백당, 맥아당 등의 단순당, 강화(표백,정제 포함) 밀가루, 액상과당 등의 음식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나쁜 음식물들은 호르몬 체계에 혼란을 일으켜서, 혈당의 수치가 지나치게 빨리 떨어지게 만들어 폭식을 유도하고,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당류들을 지방의 형태로 저장하게 한다.
지방은 장의 염증반응을 일으켜 몸에 독소를 더 쌓이게 하고, 대사를 더디게 만드는 역할을 하며, 성인병의 주된 원인이 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트렌스 지방을 조심 할 것 - 식었을 때 고체가 되는 기름들을 조심하면 된다.
비만의 또다른 원인으로는 스트레스를 들 수 있는데, 스트레스는 정상 이상의 호르몬을 분비 하여 배고픔을 느끼게 만들어 폭식을 유발, 열량의 순환이 활발해짐으로써 더 많은 지방을 저장하게 만들고, 간에서는 더 많은 지방과 염증 촉진 화학물질들이 분비되며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게 만든다. 췌장에서는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게 됨으로써 다시 공복을 유발시켜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그렇다면 결론은, 좋은 음식을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해주어야 한단 것이다. 음식에 대한 몇 가지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1) 배고픔과 목마름을 혼동하지 말 것 - 일단 물을 한 두 컵 마셔서 구별해본다. 2) 아침에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라 - 오트물, 통곡물, 시리얼, 과일 등 3) 그릇을 작은 것으로 바꾸어라 4) 천천히 먹어라 - 미리 견과류를 조금 먹는 것도 좋다. 호두 6개나 아몬드 12개, 땅콩 20개 정도의 불포화 지방산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조금 더 빨리 생긴다. 5) 포만감을 가질 수 있도록 먹어라 6) 맛을 음미하면서 먹어라 7) 8시간 정도의 숙면을 취하라 8) 아침과 점심을 정해놓고 매번 같은 음식을 먹으면 음식에 대한 욕구 자체가 더 줄어든다. (선택의 여지가 없으면 식욕이 떨어진다) 9) 배고픔 정도를 0-7까지 나눈 후, 3-4정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규칙적으로 3번을 먹어라
운동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몸의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주며,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기분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분비시키는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하루 30분 걷기를 해주고, 아울러 간단한 근력 운동을 해줌으로써 몸의 기초대사량을 늘려주어야 한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운동
특히, 저자가 강조한 것은, 마음가짐에 대한 부분이다. 흔히들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것은 행동이 아니라 당신을 배반하는 마음 때문이다. 약간의 일탈행위와 실수는 어디에도 있을 수 있고, 과거와 미래를 책망하지 말고 현재 먹는 것에 의미를 두면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켜보자.
1) 긍정적이 되어라 -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 죄의식과 수치심을 떨쳐내자. 2) 주위의 도움을 받아라 3) 작은 변화를 시도하라 - 냉장고의 불량식품을 버리고, 식사일기를 쓰기 시작하자 4) 이제 실천하자 - 30분 걷고, 채소량을 2-3배 늘려준다.
p.245 우리는 보통 심오한 내적 갈망과 그것을 영원히 채우지 못하리라는 불안감을 전면에 드러내거나 인정하는 대신, 음식과 술로 공허감을 달래기 일쑤다.
P.257 당신은 외롭기 때문에 살을 빼고 싶어 한다. 그런데 살이 찌는 이유도 똑같다. 당신은 외롭기 때문에 살이 찐다.
P.270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목적지에 도달하기 전까지 자신이 수많은 난관에 봉착하리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YOU 다이어트 주문을 외우자. - 다음 유턴 가능한 지점에서 곧바로 유턴 하자 아침을 시작하는 요가 - 누르세요!
마지막으로 14일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좋은 음식들로 14일간을 진행하여 몸을 리셋 시키면, 신체의 화학조절 물질들이 알아서 내 몸을 바꾸어준다. 그 이후로는 내 몸이 알아서 할 것이다.
P.321 식사전략 : 세끼 식사와 간식. 잠자리 3시간 내에는 먹지 않는다. 꼭 먹어야 할 음식 : 통곡물 탄수화물, 식이섬유, 견과류, 단백질 - 육류 살코기, 단백질, 생선 피해야할 음식 : 설탕, 설탕이 가미된 식품, 액상과당, 기타 단순당,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흰밀가루 갑자기 허기질 때 : 사과, 아몬드, 호두, 콩, 무설탕껌, 물, 오이나 당근, 저지방 요거트, 저지방 치즈, 그리고 - 이 책에서 제안하는 - 수프 대체음식 : 과일, 채소는 다른 종류도 가능 보충제 : 종합비타민 파트너 그리고 U-턴 : 실수를 깨닫고 스스로 바른 길로 되돌아갈 기회를 잡자.
[후기] 시중의 많은 다이어트책들이 다 그렇듯이 '다 아는 내용, 뻔한 내용'이지만, 조금 다른 방식으로 풀어냈다는 점이 독특했다.
의사들이 만든 책이니 만큼, 의학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인체의 작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만들어 기초를 다지도록 하고, 각종 호르몬과 화학물질의 작용을 알게 된 후, 적당한 음식들로 그것을 조절하게 만든다는 거. 아이디어는 참 좋았지만, 역시 어렵다.
기초적인 양방생리와 장기에 대한 지식이 있는 나도, 중간중간 뛰어넘고 싶은 부분들이 많았다. 게다가 - 외국책을 번역한 거라 그런지 - 본문 곁에 날개로 달려 있는 '토막상식'과 본문중의 붉은 글씨의 각주는 책에 대한 몰입을 더 어렵게 만드는 느낌. 가뜩이나 어려운 내용인데, 시선마저 분산되니 더 읽기가 싫어지는 경향이 있었다.
그렇지만, 일단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내 몸의 작용을 이해하는 데는 더 도움이 되었다는 건 확실하다. 또한, 스트레칭 프로그램 및 근력 운동에 대한 설명 부분도 꽤 마음에 든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이라고 뭉뚱그려서 설명할 뿐, 자세한 하나하나의 운동을 설명하기엔 조금 불편했었는데, 동영상을 보면서 운동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서 더욱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외로워서 살이 찐다는 말, 진짜 가슴을 쿵 하고 때리는 느낌!!!!! 우리 외로운 고객들을 더 사랑해야겠다.
덧) 레시피북은 정말 안습이다. 책 중에 나와있는 서양식 식단을 한국식으로 바꾼 것이긴 한데, 요리법은 간단하지만 요리 재료들이 넘 어렵다. 이대로 해먹는 건 절대 절대 불가능 할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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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선생님 싸인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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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2007/12/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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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절친한 친우 V양이 김영하 선생님 낭독회엘 다녀왔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뽑혔지만, 손 까지고 비 오고 잘 모르는 데서 헤매면서 고생은 좀 한 듯.
그치만 제대로 잘 다녀왔나보다.
게다가!
이쁘게도!
당첨된 책에 싸인까지 직접 받아옴!!!
[사진] V양 폰카.
V양, 땡뀨~!!
가보로 간직하겠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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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엮인 글 :
김영하 작가 낭독회 in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2007/12/22 12:59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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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손바닥을 다쳤다. 엄마 도움으로 세수도 겨우 하는 사정이고 보니, 머리 감는 건 엄두도 못 내고 짧은 머리를 억지로 올려 묶고 출근을 했다. 게다가 퇴근할 때 즈음 비까지 내리기 시작..
- 벨벳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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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최저가 보상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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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2007/12/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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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저께, 알라딘에서 책을 두 권 질렀다.
How customers think + 이웃집 백만장자 = 23,800 + 10,200 = 34,000 원을 지불.
그런데!!!!
똑같은 책을 인터파크에서 사면 29,800원!
알라딘에서도 12월부터 좀 더 경쟁적으로 나가기로 한 모양인 듯, 최저가 보상제도를 시작했다.
yes 24, 인터파크, 온라인 교보에서 같은 책을 주문했을 때 가격 차이가 나면 그만큼을 보상해주겠다는 것.
문의 메일을 보내고, 1시간만에 답장을 받았다.
그리고 바로 적립금을 돌려주더라.
놀라운 일 처리속도와 빠른 대응에 정말 놀랐다.
그래서 한번 알라딘빠는 계속 알라딘빠? ㅋ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구입하되, 다른 서점의 가격도 꼭 살펴볼 것.
알라딘은 배송된 다음날부터 최저가보상제도를 신청할 수 있다.
'나의 계정' 의 '1:1 상담코너'를 이용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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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왜이러심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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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2006/11/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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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심윤경님의 새 책 '이현의 연애' 가 나왔기에
오랫만에 질러주러 들어갔는데..
계속 에러가 나더니만은 결국은 ㅠ.ㅠ
저기, 제가 필요한 건 장바구니라 아니라 '주문' 이거든요? ㅠ.ㅠ
지를려고 했는데 못 지르니 괜시리 마음이 더 조급해 지는 건 나만은 아닐 듯.
7시까지 기다렸다 질러, 아니면 yes로 옮겨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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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당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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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2006/09/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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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 말구 이런 책 사겠어?' 싶은 책을 샀을때,
꼭 이벤트 당첨되더라 ㅎ
런치박스면 도시락통인가?
어쨌은 책값 벌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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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름 목록 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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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2006/09/2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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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은 책으로 주로 지르는 듯 하다.
그래도 책은 남는 거니까 위안이 되긴 한데 --;;
과해지면 그래도 곤란할 듯.
'밤의 피크닉'으로 나에게 강하게 필 받게 한
온다 리쿠님의 작품.
일본 소설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이 작가껀 왠지 맘에 들어 구입.
이야기를 쭉 몰아가면서 마무리가 섬세한 부분이 좋았다.
그만큼 필력이 받쳐준다는 이야기도 되겠지?
추석때 여행가면서 읽을 예정이나
지금 시험공부 스케줄로 봐서는 불가능 할지도 모르겠다. T.T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제목이 엄청나게 어렵고 믿을 수 없게 길다 ㅠ.ㅠ
알라딘에서 팍팍 미는 듯한 느낌이 들어
낚였나?싶긴 했는데
무튼 읽어 보고 싶어 구입.
요즘 이렇게 충동구매가 느는 건
나이탓일까 --;;
충동구매는 아니고
오랫동안 보관함에 묵혀뒀다가 드디어 질러줬다.
일단 10월 시험 이후에는 일본어를 시작해 보기로 결정.
1차 목표는 자막없이 일본드라마 보기,
2차 목표는 장기 일본 배낭 여행이다.
요즘의 지름의 추세는
거의 여행을 끼고 진행되는 듯.
그래도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임에는 틀림없다.
매달 꾸준히 구입하고 있는 윙크.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거의 매번 구입했으니 나도 참 대단하다 싶지만
그래도 망하지 않고 오래오래 나오길 바란다 ^^
표지가 이빈인걸보니
이번 호 부터 다시 팍팍 밀어줄려나 보네.
새로운 만화는 항상 환영^^
이미지 출처는 알라딘.
ps. 일본어 다음의 목표는 갈등중이나 중국어나 스페인어로 잠정 결정.
스페인어 너무 배워보고 싶은데 영어보다 쉽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더 솔깃.
중국어는 일단 정자체와 간자체가 눈에 좀 익다는 점에서 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마음은 좀 더 스페니쉬쪽으로 쏠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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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름 목록 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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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2006/09/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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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매주 날아오는 알림메일 덕에 지른 것들.
오래전부터 보관함에 있던 건데
지를까 말까 오랫동안 망설이다가
요즘 다이어트의 관리에 대한 생각이 바뀌면서
참고도서로 해볼까 하고 지른 것.
다이어트는 평생 관리이므로
생각의 전환이 필수적으로 따라줘야되는데
생각을 뒷받침 할 수 있는 행동의 전환
즉 식단의 전환이 꼭 필요한 이 시점에서
참고할만 한 책.
조만간 읽고 리뷰올릴 예정
꿈꾸는 미래를 위한
가볍고 이쁜 자기개발서.
이 분의 책은 항상 읽을 때 마다
감탄하게 된다.
이벤트에 약한 최양 ㅠ.ㅠ
2000원 할인 + 이쁜 노트 증정에 그만 혹해버렸다.
충동구매이지만
작가의 예전작을 보고는 꽤 공감했었던 지라
급 지름.
요건 쉬엄쉬엄 읽어주려고 고른 책.
요즘 맛있는 것에 광분하는 터라
맛있는 이야기 + 만화면 꼭 사버리게 된다.
왔다갔다 하면서 한두편씩 보면
좋을만 한 책.
이미지는 모두 알라딘에서 가져온 것.
사실은 공부해야하는데,
아마도 책이 도착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뜯은 뒤 한동안 책꽂이에서 즐거워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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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제국 - 김영하.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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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2006/08/3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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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첫 리뷰 예상작.
알라딘에서 건진 책은 우연찮게도 싸인북.
500개 중 하나 건진거니까 잘 한거 맞지?
폰카라 화질은 좀 구리구리하더라도 어쨌건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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