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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2008/08/09 너무 멋지지 않아요?
2008/08/09 월-E (2008) (2)
2008/08/08 [펌] 직장인의 심리상태! (2)
2008/08/06 [2008] Tokyo 여행기 - 8/4 (8) (4)
2008/08/06 [2008] Tokyo 여행기 - 8/3 (7)
2008/08/06 [2008] Tokyo 여행기 - 8/3 (6) (2)
2008/08/06 [2008] Tokyo 여행기 - 8/2 (5) (4)
2008/08/05 [2008] Tokyo 여행기 - 8/2 (4)
2008/08/05 [2008] Tokyo 여행기 - 8/1 (3) (4)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MOVIE   2008/08/16 15:27

언젠가부터, 노골적으로 B급 영화를 표방하는 영화들이 항상 좋았다.  
황혼에서 새벽까지나 킬 빌 같은 영화에 한동안 정신 못 차렸었고, 다른 영화를 패러디한 ZAZ 군단의 에어플레인 시리즈 같은 건 진짜 보고 또 보고 또 웃어도 어찌나 재미있었던지.


류승완 감독의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포스터와 카피, 그리고 임원희님의 얼굴에서 느껴지는 그 포쓰는 바로 나를 극장으로 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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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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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MOVIE   2008/08/11 16:10
이번 주에 본 또 하나의 영화는 배트맨 시리즈의 최신판, 다크 나이트.
솔직히 할리우드산, 또는 DC 코믹스의 히어로들을 좋아하고, 그들이 나온 영화 - 아이언맨이나 스파이더맨 같은 - 들은 남김없이 다 보러 가는 팬이지만, 왠지 어두운 포쓰가 풍기는 배트맨은 한 번도 보러간 적이 없었다. 음울한 도시의 음울한 히어로라는 설정 자체가 좀 마음에 들지 않았달까.


다만, 이번 배트맨을 보러 간건, 소문만 무성한 조커에 관심이 갔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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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버 영화정보





내용 길어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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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ica
2008/08/13 20:34
옴마야 게리올드만이다~
2008/08/16 15:03
주름은 늘었어도 멋지시더라능.. @_@
너무 멋지지 않아요?
DIARY   2008/08/09 14:57
펀샵에서 판매중인 스노우볼 시리즈



겨울단상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230&itemno=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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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맨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230&itemno=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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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조각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230&itemno=4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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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펀샵



가격이 비싸 지르지 못하는 게 아쉽다.
급 지름신 내려서 세개 다 장바구니에 넣었으나, 이번 달 결제될 카드 금액을 생각하니 ㅠ.ㅠ


친구님들하~ 내년 생일 때 하나씩 사주면 정말 정말 가보로 간직하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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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E (2008)
MOVIE   2008/08/09 12:50

개봉작이 많았는데, 어째어째 개봉날짜 놓치는 바람에 여기저기서 스포일러 받고,
휴가 다녀와서 피곤하고 하다 보니 이번 주는 영화 못 보나 싶었더랬다.
그러다가 예전에 알라딘서 경품으로 받았던 맥스무비 예매권이 생각나서 사이트에 접속해 보니,
이거 유효기간이 이번 주 까지? @_@
7천원의 거금인데 놓쳐선 안되겠다 싶어서 보고싶었던 것 중 빨리 극장서 내려갈 것 같은,
월-E 를 골랐다.


밤 10시 영화를 골랐음에도 온가족이 같이 영화를 보러 온 사람들도 있었고, 평일 저녁답지 않게 꽤 많은 수가 극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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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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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09:37
^^; 픽사가 apple 소유의 애니메이션사 이지요~
2008/08/11 16:01
그랬군요 --;;;;;;;; (이 진땀 보이시나욤 -_-;;)
[펌] 직장인의 심리상태!
DIARY   2008/08/08 14:42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Boss is not here(상사가 없을때) :  

Boss is calling(상사가 호출할때):  


In a meeting(회의시간) :  

Training(교육):  


Tea break(커피 타임):  


Before noon on weekend(주말 오전):  


Ready for getting off work(퇴근준비):  


Tomorrow is a holiday(내일은 휴일):


Got today's target from boss(상사의 타겟이 된 오늘):


Tough target(제대로 타켓이됨):


Find impossible to meet boss's requirement(상사가 무리한 요구를 할때) :


OT for 2hrs(연장근무 2시간):


OT for a whole night(밤새도록 연장근무):


Being notified to OT on weekends(주말근무까지 하게 됐을 때):


Meet with 'Sorry-I-Don't-Know'clients(무식한 고객을 상대할 때):


Made mistakes in work(일에서 실수할때):


Little achievement(작은 성과를 냈을때):


Frustrating things happens(당황스런 일이 발생했을때):


Finance person doesn't give the money(재무 담당자가 돈을 주지 않을때):  


Being advised NO BONUS this year(보너스가 없다는 공지를 받을때):


-------------------------------------------------------------------------------------------------------

자영업이지만, 그래도 공감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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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ica
2008/08/08 23:06
어뜨케 넘흐 귀엽다 ㅎㅎㅎ 작은성과 ㅎㅎㅎ
2008/08/09 10:30
난 '퇴근준비' ㅋㅋ
[2008] Tokyo 여행기 - 8/4 (8)
TRAVEL   2008/08/06 15:14
일어나자 마자, 하코네의 따뜻한 온천수에 몸을 담궜다.
오전에 간 곳은 공동 목욕탕 같이 생긴 대욕장. 욕탕도 크고, 창문도 열어두어서 반신은 따뜻한 물에, 상반신은 시원한 바람을 쐴 수 있어 좋았다.


따끈한 맛챠로 속을 데워내는 동안, 아침을 준비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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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많아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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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자
2008/08/06 20:48
벌써 여행기 다 올리셨어요?
전 아직 싸이에 올릴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덕분에 유익한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여행은 혼자 자유여행 가셔도 되겠는걸요^^
2008/08/06 21:03
오늘 환자가 넘 없어서 심심했었어요~
기억이 잘 날때 그냥 올리자 생각해서 다 올렸답니다^-^
그래두 길 잘 찾는 친구 하나 데리고 가야할 듯 해요.
아직도 다이와 스시 위치는 잘 모르겠다능 ㅠ.ㅠ
erotica
2008/08/06 22:25
궁금하다 칭구야 일본어는 어뜨케 했솨?
2008/08/07 11:43
내가 한자랑 영어가 쫌 되잖냐 ㅎㅎ
다니기 어렵지 않던걸?
[2008] Tokyo 여행기 - 8/3 (7)
TRAVEL   2008/08/06 15:13

맛있는 점심을 먹고 기운을 차려, 다시 소운잔으로, 케이블카를 갈아타고 오와쿠다니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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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쿠다니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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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에 7년씩 더 산다는 검은 달걀 - 6개 600엔.



내용 길어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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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Tokyo 여행기 - 8/3 (6)
TRAVEL   2008/08/06 15:13
어제 한 잔 하고 잔게 꽤 효과가 있었나보다.
모처럼 푹 자고 개운하게 일어나서, 땡기는 다리와 쑤시는 발바닥을 질질 끌며, 체크아웃을 마치고 호텔 조식 시간을 기다리며 호텔 근처를 구경했다.
밤의 거리는 그다지도 화려하더니, 아침의 가부키쵸 거리는 지저분하고 냄새도 좀 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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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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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스런 SMAP 멤버들




내용 길어 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