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중에 보고 싶은것, 혹은 관심 가는 것을 개봉 한 그 주에 보지 않으면 아무래도 안 보게 되더라.
이번 주 개봉작 중에서 눈에 띠는 두번 째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사진] 네입어


임수정+ 비 + 박찬욱 감독, 뭔가 그럴싸한 조합이 아닌가 싶었다.
광고를 봐도 사실 무슨영환지 잘 모르겠고,
컨셉이야 로맨스영화인데, 상황 설정이나 영화 이야기들을 보면 그건 아닌 것 같고.
하여지간 오늘도 별 생각없이 티켓을 끊었다.


스포일러 주의..



ps 아니 그럼 원래 임수정은 44kg?  인간인가 뼈다구인가.
pps 키스씬 *^^*
2006/12/11 10:31 2006/12/11 10:31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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