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띠는 두분.

2006/09/04 00:11 / DIARY

한동안은 TV를 정말 안 봐서
광고나 드라마 이야기가 나오면 소심해지곤 했었던 때가 있었다.
(심지어 국민드라마에 가깝다는 주몽도 한번도 본 적 없어 대화에 소외되기도 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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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4 00:11 2006/09/04 00:11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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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벨벳 2006/09/04 14: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응 있어. 내동생.
    단지 얼굴이 보통 사람들보다 많이 길고 까무잡잡하며 평소 표정이 심하게 무뚝뚝한 게 문제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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