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충격을 딛고, 여느 목요일처럼 극장을 찾았다.

오늘의 기대작은 아이언맨 2.
1편을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었지만, 원래 2편은 1편 만큼은 재미에서 안 되는 경우가 많기에 기대는 살짝 접은 상태로 영화를 보았다.



길어서 접어유..



 

2010/04/30 13:56 2010/04/30 13:56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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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울보 2010/05/18 09: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ㅋㅋ 영화 보는 내내 보이는 건

    스칼렛 요한슨의 몸매 뿐 =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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