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연휴가 낀 대박 시즌의 첫 문을 연 영화.

대부분이 목요일에 개봉하는데, 살짝 룰을 깨고 수요일 오후 부터 극장에 걸리기 시작했기에, 덥석 낚여주었다.
이준익 감독, 황정민, 차승원 등등 쟁쟁한 캐스팅이니 일단은 기대 가득한 맘으로 극장에 앉았다.
심야 상영이었는데도 스무 명이 넘는 많은 관객이 자리를 메우고 있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2010/04/30 12:28 2010/04/30 12:28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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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ary 2010/05/02 23: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차승원이 나오는 거의 모든 영화가 망했다잖아...
    이번에도 그런건가?
    그래도 씬이라도 멋졌다니 다행이네.
    난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무협씬을 보고 분노에 떨다 나왔음..

    • 구름비 2010/05/03 12: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폼은 정말 멋짐!
      근데 문제는 차승원의 연기력이 아니라, 그 야심찬 인물에 대한 배경설명 없이 후까시만 믿고 밋밋하게 넘겨버림 감독님의 잘못인 듯.
      불꽃,나비의 분노, 꽤 오래간다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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