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아니다.

2010/04/02 10:45 / DIARY
이것 쯤은 아무 것도 아닌 거다.


보드 배울 때 들은 말이 생각난다.

내 발 밑을 보면 몸에 무리하게 힘이 들어가서 부상도 입기 쉽고,
가는 방향을 놓치기가 쉬워서 다른 사람도 다치게 하기 쉽상이라고.

가고자 하는 방향을 보되,
저 멀리를 보면서 그 곳을 목표로 하고 가라고.


조금만 멀리 보자.

나무만 보다 보면 숲은 정작 모르게 되고 만다.






2010/04/02 10:45 2010/04/02 10:45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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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eryl 2010/04/12 10: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숲을 보는 지혜가 있으니...
    언제라도 할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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