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쯤은 아무 것도 아닌 거다.
보드 배울 때 들은 말이 생각난다.
내 발 밑을 보면 몸에 무리하게 힘이 들어가서 부상도 입기 쉽고,
가는 방향을 놓치기가 쉬워서 다른 사람도 다치게 하기 쉽상이라고.
가고자 하는 방향을 보되,
저 멀리를 보면서 그 곳을 목표로 하고 가라고.
조금만 멀리 보자.
나무만 보다 보면 숲은 정작 모르게 되고 만다.
보드 배울 때 들은 말이 생각난다.
내 발 밑을 보면 몸에 무리하게 힘이 들어가서 부상도 입기 쉽고,
가는 방향을 놓치기가 쉬워서 다른 사람도 다치게 하기 쉽상이라고.
가고자 하는 방향을 보되,
저 멀리를 보면서 그 곳을 목표로 하고 가라고.
조금만 멀리 보자.
나무만 보다 보면 숲은 정작 모르게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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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yl 2010/04/12 10: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숲을 보는 지혜가 있으니...
언제라도 할 수 있는거야~
구름비 2010/04/12 12: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몸에 사리 나올 것 같아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