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오라버니와 마틴 스콜세지 감독늼의 - 몇 번째 인지는 모르지만 - 또 하나의 작품.
그리고 독특한 소재에, 쓸 만한 트레일러에 기꺼이 낚여 개봉일에 극장을 찾았더랬다.




길어서 접습니다..





ps 드디어 movie 카테고리에 쓴 글이 diary에 쓴 글보다 많아지고 말았네.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하려나.

2010/03/26 14:24 2010/03/26 14:24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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