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가 다가오는 할인 티켓은 어서 써버려야겠고,
볼 만한 영화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휴그랜트와 사라 제시카 파커라 고른 영화.


솔직히 제목이 너무 구려서 갈등이 많이 됐다.
영어 제목을 그대로 한글로 번역한 제목이라 틀린 건 아니지만,
영어의 어감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영~ 어디로 갔는지.


길어서 접어유..


 

2010/02/09 11:38 2010/02/09 11:38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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