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나영여신의 스크린 나들이에 기꺼이 극장을 찾은 나.
스토리는 잘 모르고, 나영양이 남장 해서 나온다기에 그것도 이쁘지 않을까 선뜻 표를 끊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2010/01/25 13:39 2010/01/25 13:39
구름비 작성.

Trackback URL : http://fazing.net/trackback/538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Prev : 1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33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