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Secret, 2009)

2009/12/04 19:10 / MOVIE

오랫만에 모친과 함께 영화 감상.
이번 주에 개봉하는 나름 유명한 영화 두 편은 뉴 문과 시크릿.
미국에서 의외의 인기로 떠들썩한 뱀파이어 영화 뉴문은 예고편만 봐도 남자 주인공도 전혀 내 스타일이 아닌데다가, 하이틴 로맨스라는 소재도 그닥 내 스타일은 아니고, 뱀파이어라는 것도 좀 싫어하는 소재임에 과감하게 제꼈다. 다들 재밌다고, 여기저기 영화평들도 좋은 이야기들 일색이지만 내 스타일 아닌데 돈 들여 굳이 극장까지 가서 볼 이유가 없더라.



스포일러 있어유..

2009/12/04 19:10 2009/12/04 19:10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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