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의 후예 (2009)

2009/11/30 12:44 / MOVIE
솔직히 이번 주엔 볼 영화가 없더라.
그렇다고 영화를 안 보자니 좀 섭섭하고, 좋았다 나빴다의 평이 심하게 갈렸지만, 그래도 그나마 웃고는 나오겠다 싶어 개봉당일 보려가기로 결정. 아침에 주섬주섬 나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예전에 어디선가 응모했던 예매권이 덜컥 당첨되었다며 문자가 오길래, 예매권을 기다려 영화를 보러 갔다.


저녁 늦은 시간임에도 극장엔 꽤 사람이 많았다.
이건 다 나처럼 예매권이라고 읽고 sk가 뿌린 공짜티켓이라고 읽는다의 힘? ㅎㅎ



가립니다..



2009/11/30 12:44 2009/11/30 12:44
구름비 작성.

Trackback URL : http://fazing.net/trackback/528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Prev : 1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 33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