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영화는 개봉 첫날 봐 주는 것이
진정한 영화 매니아의 도리 라고 쓰고 그냥 쉬는 날에 심심해서 라고 읽는다 !!!
게다가 이번 주에는 백야행 말고도 솔로이스트, 그리고 한 편 더 굳이 꼽자면 트라이앵글까지.
하나하나 차곡차곡 봐 주리라 생각하며 첫번째로 백야행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접습니다.

2009/11/20 11:33 2009/11/20 11:33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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