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끼면서 나름 대작 영화들이 많이 개봉하는 이번 주.
박찬욱 감독의 박쥐, 다니엘 헤니가 나오는 울버린, 그리고 김래원과 엄정화 주연의 인사동 스캔들이 나름 마음속의 기대작이었다.
세 편 다 볼 생각이었긴 한데, 그래도 시간 되는 것 먼저 보자 싶어서 수요일 심야 영화로 인사동 스캔들을 골랐다.
은근히 조조영화보단 심야영화가 관객이 많아, 같이 영화를 본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달까.
박찬욱 감독의 박쥐, 다니엘 헤니가 나오는 울버린, 그리고 김래원과 엄정화 주연의 인사동 스캔들이 나름 마음속의 기대작이었다.
세 편 다 볼 생각이었긴 한데, 그래도 시간 되는 것 먼저 보자 싶어서 수요일 심야 영화로 인사동 스캔들을 골랐다.
은근히 조조영화보단 심야영화가 관객이 많아, 같이 영화를 본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달까.
[사진] 다음 영화정보
내용많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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