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하자, 메신저.

2009/03/18 13:20 / DIARY

업무용으로 메신저를 쓸 때는 특히!

면전에 대고 뒷담 듣는 기분 참~ 좋더라.
친해보자고 'ㅎㅎ'까지 붙여서 건넨 말이, 곧바로 '잘난척'이라는 말로 씹혔을 때의 그 시큼 상콤함이란.


어제 즐겁게 먹고 술은 좀 덜 깼지만 나름 업되어서 출근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충격 꽤 크다.
소심해지는 마음이 점점 더 바닥을 파면, 새롭게 기운이 송송 솟아날까?

2009/03/18 13:20 2009/03/18 13:20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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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rotica 2009/03/18 18: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호랑이 기운 솟아나라~ 뿌잉뿌잉

  3. soulmate♡ 2009/03/26 04: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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