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씩은 책으로 주로 지르는 듯 하다.
그래도 책은 남는 거니까 위안이 되긴 한데 --;;
과해지면 그래도 곤란할 듯.
'밤의 피크닉'으로 나에게 강하게 필 받게 한
온다 리쿠님의 작품.
일본 소설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이 작가껀 왠지 맘에 들어 구입.
이야기를 쭉 몰아가면서 마무리가 섬세한 부분이 좋았다.
그만큼 필력이 받쳐준다는 이야기도 되겠지?
추석때 여행가면서 읽을 예정이나
지금 시험공부 스케줄로 봐서는 불가능 할지도 모르겠다. T.T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제목이 엄청나게 어렵고 믿을 수 없게 길다 ㅠ.ㅠ
알라딘에서 팍팍 미는 듯한 느낌이 들어
낚였나?싶긴 했는데
무튼 읽어 보고 싶어 구입.
요즘 이렇게 충동구매가 느는 건
나이탓일까 --;;

충동구매는 아니고
오랫동안 보관함에 묵혀뒀다가 드디어 질러줬다.
일단 10월 시험 이후에는 일본어를 시작해 보기로 결정.
1차 목표는 자막없이 일본드라마 보기,
2차 목표는 장기 일본 배낭 여행이다.
요즘의 지름의 추세는
거의 여행을 끼고 진행되는 듯.
그래도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임에는 틀림없다.
매달 꾸준히 구입하고 있는 윙크.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거의 매번 구입했으니 나도 참 대단하다 싶지만
그래도 망하지 않고 오래오래 나오길 바란다 ^^
표지가 이빈인걸보니
이번 호 부터 다시 팍팍 밀어줄려나 보네.
새로운 만화는 항상 환영^^
이미지 출처는 알라딘.
ps. 일본어 다음의 목표는 갈등중이나 중국어나 스페인어로 잠정 결정.
스페인어 너무 배워보고 싶은데 영어보다 쉽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더 솔깃.
중국어는 일단 정자체와 간자체가 눈에 좀 익다는 점에서 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마음은 좀 더 스페니쉬쪽으로 쏠리는 듯.
그래도 책은 남는 거니까 위안이 되긴 한데 --;;
과해지면 그래도 곤란할 듯.

'밤의 피크닉'으로 나에게 강하게 필 받게 한
온다 리쿠님의 작품.
일본 소설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이 작가껀 왠지 맘에 들어 구입.
이야기를 쭉 몰아가면서 마무리가 섬세한 부분이 좋았다.
그만큼 필력이 받쳐준다는 이야기도 되겠지?
추석때 여행가면서 읽을 예정이나
지금 시험공부 스케줄로 봐서는 불가능 할지도 모르겠다. T.T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제목이 엄청나게 어렵고 믿을 수 없게 길다 ㅠ.ㅠ
알라딘에서 팍팍 미는 듯한 느낌이 들어
낚였나?싶긴 했는데
무튼 읽어 보고 싶어 구입.
요즘 이렇게 충동구매가 느는 건
나이탓일까 --;;

충동구매는 아니고
오랫동안 보관함에 묵혀뒀다가 드디어 질러줬다.
일단 10월 시험 이후에는 일본어를 시작해 보기로 결정.
1차 목표는 자막없이 일본드라마 보기,
2차 목표는 장기 일본 배낭 여행이다.
요즘의 지름의 추세는
거의 여행을 끼고 진행되는 듯.
그래도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임에는 틀림없다.

매달 꾸준히 구입하고 있는 윙크.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거의 매번 구입했으니 나도 참 대단하다 싶지만
그래도 망하지 않고 오래오래 나오길 바란다 ^^
표지가 이빈인걸보니
이번 호 부터 다시 팍팍 밀어줄려나 보네.
새로운 만화는 항상 환영^^
이미지 출처는 알라딘.
ps. 일본어 다음의 목표는 갈등중이나 중국어나 스페인어로 잠정 결정.
스페인어 너무 배워보고 싶은데 영어보다 쉽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더 솔깃.
중국어는 일단 정자체와 간자체가 눈에 좀 익다는 점에서 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마음은 좀 더 스페니쉬쪽으로 쏠리는 듯.
Trackback URL : http://fazing.net/trackback/26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