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기다리던 007 시리즈의 신작이 나왔길래, 역시나 냉큼 극장을 찾았다.
평일 조조 영화를 선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꽤 좌석이 많이 찼기에 속으로 내심 뿌듯했었는데, 더 놀랐던 건 연령대가 대체적으로 조금 높았던 것. 역시 007 시리즈는 오래된 팬들이 많구나 하고 생각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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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음 영화정보



스포일러 있습니다..




2008/11/07 13:35 2008/11/07 13:35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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