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둘의 두번째 만남. 네이버.


'파이란' '역도산' 의 송채성 감독.
이나영 강동원 주연이라는 타이틀로 개봉전부터 미리 점찍어 뒀었고,
게다가 공지영 원작의 소설을 이미 읽었던 터라, 그 인물들에 이나영과 강동원을 대입시켜 상상하는 것도 꽤 즐거웠음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 높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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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5 12:09 2006/09/15 12:09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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