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노골적으로 B급 영화를 표방하는 영화들이 항상 좋았다.  
황혼에서 새벽까지나 킬 빌 같은 영화에 한동안 정신 못 차렸었고, 다른 영화를 패러디한 ZAZ 군단의 에어플레인 시리즈 같은 건 진짜 보고 또 보고 또 웃어도 어찌나 재미있었던지.


류승완 감독의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포스터와 카피, 그리고 임원희님의 얼굴에서 느껴지는 그 포쓰는 바로 나를 극장으로 가게 만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포일러 가득~!

2008/08/16 15:27 2008/08/16 15:27
구름비 작성.

Trackback URL : http://fazing.net/trackback/213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Prev : 1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224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