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본 또 하나의 영화는 배트맨 시리즈의 최신판, 다크 나이트.
솔직히 할리우드산, 또는 DC 코믹스의 히어로들을 좋아하고, 그들이 나온 영화 - 아이언맨이나 스파이더맨 같은 - 들은 남김없이 다 보러 가는 팬이지만, 왠지 어두운 포쓰가 풍기는 배트맨은 한 번도 보러간 적이 없었다. 음울한 도시의 음울한 히어로라는 설정 자체가 좀 마음에 들지 않았달까.


다만, 이번 배트맨을 보러 간건, 소문만 무성한 조커에 관심이 갔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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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버 영화정보





내용 길어 가립니다..

2008/08/11 16:10 2008/08/11 16:10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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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rotica 2008/08/13 20: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옴마야 게리올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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