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에서의 구경을 마치고 JR 야마노테센을 타고 도쿄 역으로 옮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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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는 신마루노우치 빌딩에서 오챠즈케를 먹었다. 밥에 뿌리는 양념 - 후리가케? 오챠즈케? - 을 얹은 뒤, 그 위에 뜨거운 차를 부어서 먹는 음식이다. 날씨가 더웠던 터라 따뜻한 음식이 들어가니 배가 한결 편안해졌다. 내가 먹은 것은 새우와 오뎅이 들어간 오챠즈케, 일행이 먹은 것은 마구로가 들어간 오챠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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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많아 가립니다..




2008/08/05 16:06 2008/08/05 16:06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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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rotica 2008/08/06 20: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팥빵 맛이 궁금하다. 팥앙꼬 맛있드나? 많이 들었드뇨?

    • 구름비 2008/08/06 21: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다지 많이 달진 않았고, 경주빵 보단 좀 적게 들었더라.
      그 쬐끄만 게 세상에 하나에 1200원이래~~ @_@

  3. erotica 2008/08/06 22: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웅. 나는 앙꼬에 밀가루발라 먹는 정도의 느낌인 팥빵을 좋아하는데 ㅎㅎ 그럼 일본가면 팥빵은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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