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날씨, 충분한 햇빛.
서늘한 바람과 쨍한 햇빛이 펼쳐내는 목요일의 흔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동네 큰 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스를 기다리면서. 그리고 목적지까지 가는 짧은 버스 여행.



포토 스케이프 3.1 버전. 무보정, 리사이징, 싸이 스타일로 편집.
E-420 + 14-42mm


ps. 여태까지 찍은 사진 중 제일 맘에 드는 색감을 뽑아내준다.
2008/06/23 14:33 2008/06/23 14:33
구름비 작성.
TAGS ,

Trackback URL : http://fazing.net/trackback/194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fazing.net/rss/comment/194
  2. erotica 2008/07/11 23: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와 부산이다. 부산 가고파

« Prev : 1 :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161 : ... 33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