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이 부는, 춥던 토요일.V양과 함께 보낸 목요일의 기록을 E-420으로 남겨봤다.부산대 앞, 마조레.예전에는 부산대 정문에서 장전동쪽으로 가는 길가에 있었는데, 확장 이전하여 지금은 부산대 앞 상설 할인매장 거리로 옮겨왔다. 골목 안쪽에 있어서, 밖에선 언뜻 보이진 않지만, 깔끔하고 넓어진 실내는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사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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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yl 2008/06/18 23: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흑심은 어땠니? 아.. 먹고싶구나..
구름비 2008/06/21 11:1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진짜 아스트랄한 영화였어 -_-;; 부산에 오믄 걸쭉한 크림 스파게티 사줄게요. 놀러오기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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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yl 2008/06/18 23: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흑심은 어땠니?
아.. 먹고싶구나..
구름비 2008/06/21 11:1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진짜 아스트랄한 영화였어 -_-;;
부산에 오믄 걸쭉한 크림 스파게티 사줄게요.
놀러오기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