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절친한 친우 V양이 김영하 선생님 낭독회엘 다녀왔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뽑혔지만, 손 까지고 비 오고 잘 모르는 데서 헤매면서 고생은 좀 한 듯.
그치만 제대로 잘 다녀왔나보다.

게다가!
이쁘게도!
당첨된 책에 싸인까지 직접 받아옴!!!

[사진] V양 폰카.

V양, 땡뀨~!!
가보로 간직하겠삼 ㅠ.ㅠ
2007/12/22 12:57 2007/12/22 12:57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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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하 작가 낭독회 in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Tracked from 벨벳스타일 2007/12/22 12:59 Loschung

    전날 손바닥을 다쳤다. 엄마 도움으로 세수도 겨우 하는 사정이고 보니, 머리 감는 건 엄두도 못 내고 짧은 머리를 억지로 올려 묶고 출근을 했다. 게다가 퇴근할 때 즈음 비까지 내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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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벨벳 2007/12/22 13: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마 김영하씨는 지금보다 더 잘 나가게 될 거야. 나중에 자손한테 물려줘도 될 듯.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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