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극장을 찾았다.
몇 주일간, 바쁘기도 했고, 보고 싶은 영화도 별로 없었던 탓이었다.
게다가 모처럼 시간이 나는 평일 낮인데다, 어머니도 좋아하시는 모험 액션영화인지라 -
어머니는 액션영화 팬이시다 ㅋ - 냉큼 예매를 하고 극장을 향했다.

극장은 변함없이 동래 CGV.
걸어서 25분 거리에 극장이 있다는 건, 정말 여가시간을 영화로 보내기에 충분한 조건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올 한해 꾸준히 극장에 돈을 부은 덕분에 포인트도 넉넉했고 말이다.
한시간 반 전에 예매를 했는데도 뒤에서 두번째, 가운데 좌석을 차지할 수 있었다.


[사진] 네이버 영화정보



더 봅니다...



ps. 내 사랑, 황금나침반은 다음 주에 포스팅 예정.
2007/12/21 16:41 2007/12/21 16:41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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