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만끽하다.

2007/11/22 12:38 / DIARY
오늘은 쉬는 날.
오랫만에 대학원 수업도, 야간 스터디도 없는 날입니다.
왠지 마음도 가볍고, 눈도 아침 일찍 떠지더군요.
애마 파랑이 스트라이다를 타고 온천천에 산책 다녀왔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폰카 말고 디카로 찍어서 올리려 했었는데
이놈의 지긋지긋한 건망증 덕에, 결국은 울보군이 수고해주셨습니다 --;;



부산대학교 전철 역 밑의 이쁜 그래피티.
약 1년전의 것인데도 아직 색상이 이쁘게 남아있어서 지나갈 때 마다 미소짓곤 한답니다.
산타할아버지 표정~ 연출 아닙니다 ㅋㅋ


전 쥔님이 이쁘게 쓰신 거 받아온 터라 아직 큰 흠은 없는 상태랍니다^^
전조등과 후미등을 달아주었습니다.


이제는 접기도 익숙해져서 한 20초면 다 접습니다.
자동차 트렁크에도 편안하게 들어가고, 아파트 현관에 보관해둡니다.

기왕 사진 찍는 거, 차대번호까지 등록해둡니다~~



추가 잡담..


어쨌건, 결론은,
파랑색 스트라이다 질렀습니다^-^
2007/11/22 12:38 2007/11/22 12:38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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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스 2007/11/23 13: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와~ 파란색이 참 이쁘네요. ^^ 친구가 은색 스트라이다를 가지고 있어서 자주 보게되는데 참 멋진 자전거예요.
    지름축하드립니다 ^^/

    • 구름비 2007/11/23 14: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 엉덩이가 좀 아푸다는 단점은 있지만
      이쁘니까 다 용서됩니다 ~~
      열심히 타고다녀야지요~^^

  3. erotica 2007/11/26 21: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 이쁘다..사고싶삼..(자전거 탈줄 모른다는 치명적 단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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