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유혹

2006/09/05 13:17 / MOVIE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동원군의, 동원군에 의한, 동원군을 위한 영화!

1. 먼저 감독님에 대해서 한 마디..
쌍꺼풀 하기 전 권상우가 나온 '화산고'의 김태균 감독님.
액션 연출은 단연 압권 ^^b,
도입부의 지하도 격투씬과 말죽거리 깍두기 아저씨들과의 2:6 맞장 상황은 정말 멋졌다.

그러나 말랑말랑 보드라운 멜로는 지양(!)하시기를!!

more..

2006/09/05 13:17 2006/09/05 13:17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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