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하기엔 조금 지난 영화지만,
수요일 저녁을 따뜻하게 장식해 준 영화.

띠엄 띠엄 자유롭게 앉아서 보는 내내 분위기가 참 좋다는 생각을 했다.

[사진] 네입어




내용 있어 가립니다..



ps 한동안 배설의 욕구(?)에 시달렸었는데, 그게 좀 시들해지니까 영화평이 점점 짧아진다. 요즘은 환자들에게 과잉 배설되는지라, 점점 과묵해지는 중. 어떤 게 더 좋은걸까?
2007/09/07 10:28 2007/09/07 10:28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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