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상 공부 마치고 우연히 엄마랑 컨택해서 보게 된 영화.
물론 엄마가 고르신터라 사전정보 전혀 없었고, 마타하리 같은 여자 스파이물이라고 생각하신듯 했다.
극심한 황사를 온몸으로 맞으면서 동래 CGV로 향했다.
어찌나 황사가 심했던지 평소에는 인공적인 냄새가 난다고 생각했던 극장 안 공기가 무척이나 쾌적하게 느껴지더라. 하나의 상영관, 거기다 제일 작은 관에서 상영하고 있어 처음에는 사실 쬐끔 불안했었다.


[사진] 네입어




길어서 줄입니다..

2007/04/02 11:52 2007/04/02 11:52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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