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부제는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스포일러 있슴돠..

2007/03/30 20:40 2007/03/30 20:40
구름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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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벨벳 2007/03/31 09: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난 향수를, 프랑스어권 다른 작가의 절찬을 통해 접하게 됐거든. 출판될 때까지 몇 년 동안 기대하다가 드디어 읽었더만 별 감흥이 없더라. 잘 쓰인 소설이란 건 알겠는데 절찬대로, 아, 아름다운 소설이구나, 이대로 독서 삼매경으로~~~ 가 안 되니 배신 당한 기분이었지. ^^;;
    사견으로 그런 소재라면 하드하게 표현했대도 나쁘지 않으리라고 봐. 소설이든 영화든 말여. 내 취향이 좀 모가 나서 그런지도 몰겠지만, 하여간, 그대의 감상기를 보니 더 끌리네 그려. 언제 감상하고 기운이 나면 트랙백 함세.

    • 하늘햇살 2007/03/31 10:2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기대가 과하면 실망도 큰 법이쥐 ㅋㅋ
      하드했다기 보다는 디게 거칠고 얄팍한 느낌이었달까.
      글빨이 딸려 정확히 표현 못한게 아쉽다만, 의외로 자네 취향일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드는구만.
      감상문 기대하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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